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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오리발내밀기
글로벌 글오발입니다. 세상이 시키는대로 살다가 취준 실패로 방구석에 5년을 숨어있었어요. 다시 용기 내어 세상에 나와 저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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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도
독짓는, 아니 이야기 짓는 젊은이. 30대가 되며 보이는 여러 단상을 담아요. 도마도: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억,추억하며 지었어요. 몸에 좋은 토마토처럼 마음에 좋은 글을 지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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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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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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