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을 다짐하며 쓰기 시작한 꿈노트!
2022. 04. 19 오늘 날짜로 벌써 86일째다. 처음의 목표는 무의식에도 긍정적인 생각 심기였는데 60일 정도 지나니 힘든 일이 생길 때 꿈노트 생각이 번뜩 떠올리면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게 만들었다.
생각보다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 같이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매일 인증하는 챌린지를 하고 있다.
어제, 오늘따라 유달리 루틴으로 하는 꿈노트 쓰기와 나를 기록하고 찾아가는 글쓰기인 ME:MORY 가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지....
꿈노트를 쓰며 평소 사랑하는 것들과 단어들을 적어 다짐해본다.
나는 길가다가 '스마일'이 그려진 아이템들은 절대 못 지나갈 정도로 좋아한다. 나의 모든 공간은 스마일이 빠짐이 없을 정도로.
또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되뇌는 문장은 '나는 늘 사랑을 선택할 거야'라는 문장.
어쩌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겠다는 다짐일 수도 있다. 늘 나를 사랑하는 걸 선택할 거고, 늘 내가 사랑하는 것을 선택할 거고, 나의 인생은 내가 사랑하는 걸로 채우고 싶은 거니까. 그 안에서의 슬픔과 괴로움도 있겠지만 결국 사랑을 선택해낼 거라는 다짐이다.
늘 사랑과 스마일을. 가까이에 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