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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밤을 위로하는 마노"라는 곡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의 밤을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입에 맞으신다면, 천천히 곱씹으며 풍미를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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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작가
N년차 웹소설 작가의 자전적 기록과 강의를 통해 느낀 집필 방법 등을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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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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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탈출을 돕는 '장도리(망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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