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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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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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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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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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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화답
꽃에게 물으니 꽃이 대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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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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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빗
헛빗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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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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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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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론
공부하고 있는 것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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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아빠
투자와 강아지를 사랑하는 복순아빠입니다. 돈과 가족, 두 가지 축 위에서 행복을 위한 여러 삶의 가치를 익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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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이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매일 꿈꾸는 주부로, 가족을 케어하는 매니저로,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예술가로 하루를 누구보다 일찍 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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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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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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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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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
한국과 캐나다 - 두 개의 고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때론 방황합니다. 그리고, 사회적 역사적 맥락 안에서 그 경험을 기록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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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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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저는 R&D 컨설팅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제가 R&D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있어서 딱딱한 내용이 아닌 인생이야기도 겸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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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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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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