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멋있는 사람이 좋더라.
외적인 것도 좋긴 한데
내적으로 멋있는 사람.
그냥 멋있어.
무슨 말을 해도 믿음이 가고
무엇을 해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진짜 멋있는 일을 했을 때는 역시라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그 멋있는 사람은
나를 자극해.
나도 멋있고 싶어서 노력하게 돼.
그러니깐 멋있게
그렇게 있어 줘.
내가 힘들 때 너를 보고 힘낼 수 있도록
계속 멋있어 줘.
그러다 보면
너도 나를 멋있어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