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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a
햇살과 바다를 좋아해서 스페인 발렌시아로 떠났습니다. 스페인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들과 일상의 단조로움에 지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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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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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예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일하던 시절, 제 머릿속엔 프랑스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승무원으로 네덜란드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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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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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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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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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팁
허니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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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닷
대한 남자의 만국 유랑기. 한국, 미국, 일본, 대만을 거쳤지만 아직도 보금자리를 못 찾고 여행하는 남자. 이방인으로서 바라본 문화와, 있는 그대로의 문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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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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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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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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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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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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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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