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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한 발 더 내딛고, 송곳처럼 세상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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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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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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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희
서경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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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note
aim not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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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영
정민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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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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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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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벗
바둑을 좋아하는 괴짜 소설가. 타고난 끼가 없어 세상이 알아줄 글재주는 없지만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한 낭만파. 흥미로운 소재와 매끄러운 전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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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차근차근 준비하여 곧 브런치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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