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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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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라떼
글씨 알면 글쓰는 줄 알았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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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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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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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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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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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thWorks LEE
공간과 브랜드, 그리고 삶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하이엔드 인테리어와 공간 비즈니스, 번아웃 이후의 재정렬 과정을 기록합니다. 지식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온 관점과 구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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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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