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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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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라떼
글씨 알면 글쓰는 줄 알았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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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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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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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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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몽상가 LEE
글을 쓰고 있는 몽상가, 꿈을 꾸고 있는 사업가, 술을 좋아 하는 미식가 L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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