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바뀐다
10초 만에 멘탈회복하는 방법
오늘 글쓰기를 하기 위에 잠깐 유튜브를 켰더니, 주언규의 쇼츠 하나를 보게 됐다. 10초짜리 영상에서 들은 문장이 오늘 하루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진짜 될 일은 된다.” “어떤 걸로 돌아서든 되긴 된다.” “단,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하고, 나머지는 기도하는 거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거예요..” “행운이 온다고 해도 받을 수 있는 그릇은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렇다, 로또 1등이 당첨되고 싶으면 복권방에서 로또를 사야 하고, 지식을 쌓고 싶으면 독서든, 강의등을 찾아서 들어야 한다. 행동 없이는 바뀌는 건 없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안 바뀐다.
헛똑똑이도 유튜브 쇼츠나, 자극적인 검색엔진을 돌리는 걸로 시간을 허비한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딱 자르고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지금 당장의 불만보다, 미래의 나에게 필요한 행동을 하자 “
주언규 쇼츠의 요약은, 10초 만에 멘탈이 회복되는 이유는 단순하다. 결국 세상은 ‘행동한 사람’에게만 아주 작은 변화라도 허락하기 때문이다.
“결국 행동은 방향을 바꾸는 작은 결단이다. 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키워드도 ‘Change’였던 것 아닐까?” 당시 연설의 체인지의 본연의 뜻은 ‘방향을 바꾸는 결단‘ 이지 않을까 ?
오늘로 글 쓰기 8회차 아직 매일 작성중이고 이제 워드에 글을 적는일은 전혀 두렵지 않다. 글 쓰기의 효과가 나의 행운을 담아낼 그릇을 천천히 키워나가는 과정일 것이다.
헛똑똑이는 앞으로도 계속 쓸 것이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되니,
“오늘도 한 줄. 방향을 바꾸는 데 그 정도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