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업을 위한 마케팅-잘못된 포지셔닝/브랜딩 사례

너무나 안타까운 마이 리얼 트립

by 알케이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이 공식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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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마이 리얼 트립'.


나도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 관련해서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한창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짠 루트를 이미 그곳으로 여행을 다녀온 여행 선배가 봐준다든가 (위시빈, 스투비 플래너) 현지인의 집에서 진짜 그들이 먹는 한 끼를 먹어 본다든가 (해외에 서비스 존재)하는 것이었다.


그중에서도 정말로 바라고 원했던 서비스는 내가 잘 모르는 곳을 때 그곳을 잘 아는 사람이, 그것도 한국인이 그곳을 소개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내가 로마에 갈 때 그 수많은 유적의 역사적 사실을 일일이 머릿속에 넣고 갈 수 없으니 현지에 살면서 그 유적에 대해 잘 아는 사람과 함께 다니면서 설명을 듣는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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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서비스를 현실화시킨 서비스가 탄생했는데 바로 '마이 리얼 트립'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서비스를 현실화시킨 것에 감탄했었는데, 말 그대로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최근에 TV 광고 캠페인까지 할 정도로 성장한 것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런. 데.

마이 리얼 트립의 TV 캠페인을 보고 적잖이 안타까웠다. 아니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굉장히 실망스러웠다.


먼저 TV 광고 캠페인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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