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청년들] 자멸의 길로 들어가는 중소기업 브랜드

by 알케이

[ 글 싣는 순서 ]

- [광고로 보는 브랜드]의 목적

- [꽃집 청년들] 브랜딩 캠페인

- 꽃배달 시장 상황

- [꽃집 청년들] 캠페인의 문제

- [꽃집 청년들]이 성장하기 위해선



[광고로 보는 브랜드]의 목적


제가 [광고로 보는 브랜드] 글을 꾸준히 연재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작은 기업들이 조금씩이라도 성장해서 매출을 늘리고 브랜드 파워와 기업 규모를 성장시켜 더 많은 기업과 그 구성원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png


그런 기업들이 여러 개 모이면 그 자체로 우리 사회의 경제가 조금이라도 탄탄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중소기업 중 꽃배달 기업인 [꽃집 청년들]의 브랜딩 캠페인에 대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꽃집 청년들] 브랜딩 캠페인


먼저 캠페인 영상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페인 영상으로만 봤을 때 [꽃집 청년들]의 경우 '꽃'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브랜드 이름처럼 영상의 모델들도 소위 말하는 MZ 세대가 출연해서 굉장히 젊은 느낌을 주고 있고요.


3.png


중요한 것은 이 브랜드의 브랜딩 캠페인이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것인데, 한 브랜드 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알케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책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55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