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로 보는 브랜드]의 목적
- [꽃집 청년들] 브랜딩 캠페인
- 꽃배달 시장 상황
- [꽃집 청년들] 캠페인의 문제
- [꽃집 청년들]이 성장하기 위해선
제가 [광고로 보는 브랜드] 글을 꾸준히 연재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작은 기업들이 조금씩이라도 성장해서 매출을 늘리고 브랜드 파워와 기업 규모를 성장시켜 더 많은 기업과 그 구성원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 기업들이 여러 개 모이면 그 자체로 우리 사회의 경제가 조금이라도 탄탄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중소기업 중 꽃배달 기업인 [꽃집 청년들]의 브랜딩 캠페인에 대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캠페인 영상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페인 영상으로만 봤을 때 [꽃집 청년들]의 경우 '꽃'을 유통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브랜드 이름처럼 영상의 모델들도 소위 말하는 MZ 세대가 출연해서 굉장히 젊은 느낌을 주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이 브랜드의 브랜딩 캠페인이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것인데, 한 브랜드 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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