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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무
언젠가 가방 하나 달랑 메고 훌훌 떠나 달빛 아래서 '바람과 함께 춤을' 추는 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상과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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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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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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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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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숑로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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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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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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