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글 쓰기를 통해서 따뜻함을 돌아보다

by Le Jour

시간이 흐르고 어느 날, 우리의 따뜻한 일상은 어떻게 시작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 라는 말처럼 '글 쓰기'라는 행위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글쓰기라 함은 우리의 생각과 일상을 돌아보게 하기에 내가 지나치고 못했던 감사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더군요.



빠르고 짧은 영상의 정보가 범람하는 시간에 우리의 속도대로 쓰고 읽을 수 있기에..



특별함이 아닌 시시콜콜함을



따뜻한 사람과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저희 르주르는 다시 한번 나눠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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