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주인이 되어보기

내면의 사긴을 주체적으로 사용하여 풍부한 일상을 살아가보자

by Le Jour

슈테판 클라인의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라는 책에 따르면 시간에는 세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물리적 시간, 몸이 느끼는 신체 시간, 그리고 의식이 느끼는 내면의 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물리적 시간, 몸이 느끼는 신체 시간은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이지만, 의식이 느끼는 내면의 시간은 우리의 '집중력'을 통해 시간을 선명히 쓸 수 있다고요.



위 글을 읽으며 생각해 봤습니다.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은 선명한지

시간의 주체가 되지 못하며 그저 TV,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이 흘러가길 바라지는 않은지


50억 원을 받고 오늘만 살 수 있냐라는 질문에 당연히 50억을 받지 않고 삶을 살아가겠다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의 소중한 하루의 가치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바뀌지 않는다면 변화는 없을 겁니다.


나의 시간에 내가 주체가 되어본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면 작은 성취감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선명한 하루가 조금씩 쌓이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빛이 나고 있는 일상을 살고 있지 않을까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