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빛이 너무 밝아 저녁에만 보인다는
달이 하늘 올려다보니 벚꽃에 걸려있었다.
조금만 시선을 달리했을 뿐인데
아름다움에 아름다움이 더해졌다
이번 번주의 일상에서도
약간의 시선을 달리 가져보는
여유를 가져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