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이 없고 곡선만이 존재하는 자연 그리고 우리
유연한 자연에서는 직선을 볼 수 없듯
그 일부인 우리 역시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삶 또한 슬픔과 기쁨이 뒤섞여 있는 곡선을 닮아있죠.
우리가 곡선과 같다고 받아들인다면
곡선과 같이 부드러운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