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서 하강을 할 때 또 어딘가에서는 상승을 한다

아침의 피아노 그리고 순간의 꽃

by Le Jour


KakaoTalk_20240125_114346094.jpg?type=w966 삶에 끝에서 바라본 '아침의 피아노' 그리고 '순간의 꽃'


힘듦이 찾아오는 시기

삶을 먼저 살아온

모든 시인들은 입을 모아 말을 하죠.


하락이 있다면,

상승이 있고


어둠이 있다면,

빛이 드리운다고


KakaoTalk_20240125_114346094_01.jpg?type=w966 아침의 피아노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몸에 병이 있고 죽음을 앞두고 있는 작가조차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생은 쌍곡선이기에 본인 역시 날아오를 것이라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


KakaoTalk_20240125_114346094_02.jpg?type=w966 고은 작은 시편 '순간의 꽃'



(탱크로 짓밟힌 곳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때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믿고

삶을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이 악물고 우리 버텨보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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