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흩어져 있는 창의성이라는 조각들

베르베르의 조각들

by Le 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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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부터 뇌까지

다양한 소재와 관점으로

책을 집필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인 그의 삶에 대한 책


'베르나르의 조각들'


창의적인 그에게 영감에 관하여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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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받기 위한 당신만의 특별함이 있는지?

그는 책에서 위와 같이 답했다.


09:00


저는 도로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테이블 3개를 이어 붙여앉아 오전 작업을 합니다.



13:30


오전에는 글을 쓰고, 오후에는 이미 쓴 글을

다시 읽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7:00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자료를 조사하고, 소설 이외의 프로젝트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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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특별한 것에만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우리에게 그는 말했습니다.


일상에 빈틈없는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는 습관이

영감의 원천이라고요.



우리를 창의적으로 이끄는 것은

한 번의 큰 계기가 아닌

일상에 틈틈이 쌓여온 습관으로부터

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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