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백지은>
개인의 이미지는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 피상적인 관계가 난무한 상황에서 타인의 어느 한 면만 보고 오해하거나 섣불리 왜곡하지 않아야 한다. 이제는 빅데이터 속에서 어떠한 정보를 취합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체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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