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게 꼭 필요한 2가지를 고르라면 바로!
명함과 홈페이지라고 하네요^^ 그동안 두어 번 채널명이 달라졌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강사 외에 다른 일을 같이 하고 있기에 걸맞은 네이밍을 짓기 위해 고민했어요 그래서 지난번 슬로건인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면 다른 이와 차별화가 될 테고 더 신선한 생각들이 나오겠다 싶어 다음과 같이 저의 일을 정의했어요.
We deliver fresh contents
1. 네이밍
제가 본명 말고 자주 쓰는 닉네임이 강사과인데요 그 이름에 신선한 콘텐츠를 강의나 컨설팅으로 딜리버리 즉 전달하겠다는 의미의 슬로건을 만들었어요.
아래 그림은 명함 뒷면 이어지는 건 로고입니다.
2. 따라서 명함에 맞춰서 PC와 모바일 블로그명과 디자인을 통일했어요^^
피씨
모바일
3. 카카오톡을 이용한 온라인 명함 만들기
홍보채널 모으기 기능
QR코드
하반기에 일 복 터지게 해 주세요 네!?
다음 주에 제가 직접 디자인 한 명함이 오니 정말 좋은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어요^^
모두 굿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