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과 홈페이지라고 하네요^^ 그동안 두어 번 채널명이 달라졌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강사 외에 다른 일을 같이 하고 있기에 걸맞은 네이밍을 짓기 위해 고민했어요 그래서 지난번 슬로건인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면 다른 이와 차별화가 될 테고 더 신선한 생각들이 나오겠다 싶어 다음과 같이 저의 일을 정의했어요.
We deliver fresh contents
1. 네이밍
제가 본명 말고 자주 쓰는 닉네임이 강사과인데요 그 이름에 신선한 콘텐츠를 강의나 컨설팅으로 딜리버리 즉 전달하겠다는 의미의 슬로건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