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있어요
오늘의 출퇴근은 '저 여기 있어요!' 대놓고 홍보글입니다. 대문창에서처럼 무언가 자신의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은 마치 얼음벽을 오르는 기부니가 들기도 해요, 왜냐하면 어렵거든요.
특히 저처럼 극내향인에게" 제 제품이 이런 점이 좋고 이런 점이 차별화되니 꼭 사세요 "
라는 말은 입에서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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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제작자, 일하면서 에세이, 소설 등을 씁니다. 제안, 협업 문의는 sadic12@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