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취미가 아닌 3.3%를 떼고 자신의 수익을 만드는 모임3.3클럽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모임 이름이 뭔가 의미심장한가요? 바로 글을 써서 기고하거나 저처럼 강사가 되어 수강생을 가르칠 때 받는 수입에서 프리랜서는 3.3%의 세금을 떼고 입금을 받습니다. 여기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
실제로 제가 지도했던 수강생분 중 한 분은 '좋은 생각'에 기고하여 처음에는 양말, 최근에는 1,000,000만 원을 상금으로 받으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인가요?
요즘 같은 때 백만 원은 결코 작은 #돈 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를 들여다보면 처음에는 독립출판을 시작으로 월 20~30만 원을 받다가 지금은 글 한편에 30만 원을 받고 큰 프로젝트가 끝나면 300~400만 원을 벌고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글과 관련된 프리랜서라 나라에서 올여름만 35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이쯤 하면 #글쓰기 가 #취미 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겠죠? 요즘 워낙 월 1,000이나 억대 돈을 벌어들이시는 분들이 많아서 위의 금액들이 소소하다고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