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빨리 시작하는 법

그리고 미래일기 쓰기(feat 책추천)

by 강경아

미루면 영원히 남의 일만 하게 된다

좋아하는 일을 to be continued라고 나중으로 미루면 영원히 남의 일만 하게 된다.


반복되는 시계추 같은 일상에 지쳐 가기 전에

나에 대해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는 일을 미루지 않았으면 한.


나의 경우는 새로운 세계와 모험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직접 경험을 하기 힘드니 간접경험을 했다. 미래소년 코난 괴도 루팡 셜록 홈즈

아가사 크리스티, 시드니 셀던 등


책과 드라마(중드 미드) 영화 등의 콘텐츠 중독자였다. 그런 새로운 인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스토리는 늘 나를 두근두근 설레게 만들었다.

즐기던 입장에서 창작의 영역으로 오게 된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친구의 말처럼 좋아하는 일을 늘 취미처럼 일처럼 부지런히 하다 보니 어느새 내가 만든 새로운 뉴월드의 창조자가 되어있었다. writer라는 이름보다 creator라는 말을 더 좋아하는 이유이다.

좋아하는 일의 탐구
책에서

최근 읽고 있는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바로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라는 책인데

직장에서 벗어나 나만의 일을 만들고 싶은 방황하는 20~40대가 읽으면 좋을 내용이 많다.


위의 캡쳐 부분이 완전 공감이 된다. 나 또한 위 이미지와 같은 과정을 겪었다. 우선 내가 좋아하는 취향을 찾았고 오랫동안 꾸준히 유지를 하고 업의 형태로 발전시켰다.


업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선 배우는 것을 주저하지 말고 새로운 트렌드에 촉각을 세우며 내 능력을 향상해야 한다. 지금 쓰고 있는 이 칼럼 역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하는 일이다.(브랜딩) 즉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이동시키려면 스스로를 관리 매니징 해야 한다.


책을 다 읽으면 저자가 마련한 추가 부록을 신청해서 읽을 수 있다. 즉 저자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이동한 과정을 미래일기 식으로


교육

인간관계

취미

여가


등의 카테고리로 쓰고 그 미래의 예언을 현실로 치환해 얼마만큼 이루었는 지를 확인 하는 작업이었다.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 n잡이나 주식 부동산 공부 열풍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가 예전에 시험을 볼 때 알쏭달쏭한 문제라도 무언가 아는 부분이 있어야 찍을 수가 있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정보의 홍수에 발을 디밀기 전에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나는 20**년 5월 즈음에 나의 회사를 이런 식으로 설립하겠다'라는 구체적 미래일기를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미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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