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소설, 후일담
이 가을, 저의 소설 어떠셨나요?
4주 동안 멜로 단편 소설을 연재했는데요,
가을이 가고 성큼 겨울이 온 듯합니다^^
저의 단편 소설 속
여자들이 사는 도시의
민과 윤
밤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지은과 무영의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소설 속 계절배경이
가을과 겨울
지금 지나가는 시간이라
이 소설들을 선 보이고
싶었습니다.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작은 감정의 움직임
따스한 기분
이 아름다운 계절과 함께 숨 쉬어 가는 기분을
느끼셨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거 같습니다.
'도시인의 공허감'을 주제로
새로운 브런치북 또한
매주 일요일 발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4주 동안 관심 가지고 읽어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은 네고막을 책임져도 될까?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