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7
명
닫기
팔로잉
137
명
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조용한 가장
딸 셋을 키우는 프리랜서 가장입니다.월말이 가까워지면 말수가 줄어들고, 아이들이 자랄수록 마음은 조금씩 복잡해집니다.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버지의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SW짱
20년 넘는 시간 동안 3D 업종이라는 제조업에서 근무하면서 메말라가는 감성과 지식을 채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인문학책부터 역사 등 잡학,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팔로우
로드퓨처
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조직실험실
대기업 조직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 데이터를 넘나들며 조직의 진정한 변화를 실험하고 탐구하는 15년차 조직개발 실무자입니다.
팔로우
프로우울러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팔로우
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팔로우
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팔로우
딥그린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아이들을 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10년 뒤에는 작고 아늑한 주택으로 집을 옮겨 낮에는 글쓰기 수업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Hannah
싱글맘, 회사원, 브런치 작가이자 인터넷 셀러 Hannah
팔로우
김달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정감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적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글로 전합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오래 남는 마음을 믿습니다.
팔로우
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팔로우
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팔로우
하루만
어둠이 날 덮쳤을 때, 딱 하루만 더 살아보기로 했다. 다리가 후들거려도 용기내어 가봤기에 볼 수 있는 새 날을 기록한다.
팔로우
세라
세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많은 세월들을 뉴질랜드 살아오면서, 마음속에 담고 살아온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내 일상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충청도용접사
충청도에서 용접하는 사람입니다. 여성으로써 걸어가는 이 길을 여러분들에게 생생하고 즐겁게 전해드릴게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