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하자
"내가 이미 잘하는 것은 알고 있고, 내가 부족한 것을 더 채워 넣자"
욕심이 많은 친구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잘하고 싶기 때문에,
메타인지력이 높기 때문에
부족한 것을 언릉 채워 넣고 싶은 것이다.
이는 완벽주의의 부작용이다.
만족할 수 없고, 계속 단점만 보이게 된다.
내가 그랬다.
그리고 나의 주변 친구들도 그랬다.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서,
부족한 역량과 지식을 채워 넣으면
칭찬과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오히려 일터에서 신뢰가 떨어진다는 평을 받게 되기도 한다.
내가 못하는 것은
아무리 120%의 노력을 하더라도,
10% 만이 나아지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잘하는 것은
10%의 노력만 기울여도 140%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
비즈니스, PM, 기획자, 컨설팅 하는 친구들이 이런 오류에 빠져 시행착오를 겪기 쉽다.
한 우물만 파고, 시야가 좁아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좋기만 한 것도 없고, 나쁘기만 한 것도 없다.
흑백논리가 아니라,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적절히 밸런스를 맞추어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