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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별
"반 박자 느리게 걷는 '조금 다른 별' 입니다. 여러 렌즈로 삶을 보며, 마침표 없는 길 위에서 실체 너머의 온기를 기록합니다. 우리에겐 삶 전체가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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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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