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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 의사
진료실 안에서도, 칼퇴 후 육아를 하면서도, 육퇴 후 남편과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면서도, 여성주의적 시각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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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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