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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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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Ashaj
현명한 이직 전략 : 판을 짜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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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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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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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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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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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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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 고나희
책을 읽고 쓰고 나눕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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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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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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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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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rut
평범한 직장인, 커피칼럼니스트, <열아홉 바리스타, 이야기를 로스팅하다>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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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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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나는 영원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가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 간극에서 벌어지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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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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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각
서른은 넘긴, 웃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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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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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리스킨
전 잡지사 편집장, 잘나가는 1인사업자, 푼돈사냥꾼, 연식연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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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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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
재미&유익한 콘텐츠로 세상을 바꿔 보고 싶은 그림쟁이 & 9년 차 마케터입니다. 일상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구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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