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투스리스나 토토로

by lemonluna

투스리스나 토토로처럼

미소가 티없이 해밝은 사람.


늘 내 편에 서서 함께해주는 사람

따스한 온기를 지닌,

살아있는 생생한 느낌이 나는 사람.


중저음에 안정감 있는 목소리를 지닌 사람

온전한 정신과 바른 몸을 지닌 그런 사람

같이 있을 때 느낌이 좋은 사람.


계속 보고 싶은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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