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사람도
누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평가된다.
결국 사람의 눈은 객관적일 수 없고,
순간의 감정에 따라 ,
한 사람에 대하여 내리는 평가도 180도 달라진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
감정에 따라 매일 편견의 성벽을 세웠다가
다시 수백 개의 벽돌로 그 성벽을 부수기도 하다가
다시 수틀리면 그 성벽보다 더 단단한 성벽을 세우기도 한다.
이렇게 세운 편견의 성벽 너머로
그 사람을 바라보기에
같은 사람도 각각의 상대방은 다르게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같은 사람을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보는,
그런 상황.
결국 한 객체가 이렇다!라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도
경솔한 행동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것 또한 온전한 내 판단이므로,
나의 주관적인 편견이 내린 결론이므로,
못 미더운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내린 결론이기에
본능적으로 믿는 어이없는 상황이 나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