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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
일하기는 싫지만 책은 그럭저럭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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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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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e
재미있는 일을 궁리하면서 즐겁게 사는 사람. 호기심이 많고 냉면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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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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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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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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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m
여행을 꿈꾸지만 엉덩이가 무겁고,미니멀을 갈망하지만물건 하나 제대로 못버리고, 채식을 지향하지만 육식의 유혹 앞에 번번히 무너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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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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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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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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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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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러리
라이프러리는 AI콘텐츠테크 스타트업 (주)카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인물 정보 서비스입니다. 브런치에는 라이프러리의 인물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토리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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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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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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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느릿느릿 읽고 보고 듣고 걸어보는 나무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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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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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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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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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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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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