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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의 하루
어제가 대한이었습니다. 매일 전보다 더 따듯한 날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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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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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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