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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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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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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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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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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식
과학 커뮤니케이터. 생활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역사, 예술, 문화유산 및 영화를 통해 쉽고 편하게 함께 합니다. 흔히 접하기 힘든 지질학적 시각으로도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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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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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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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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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의 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일을 하고 글을 쓰고 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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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해
작가, 일본어번역가. 황금가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브런치 출판프로젝트 특별상 수상. 2024년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 단편 우수상 수상. 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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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양양
엄마의 투병. 이별 후 살아가는 시간들을 이야기한 후 지금은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 가끔은 우울하기도, 즐겁기도,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기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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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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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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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되어가는 대로 씁니다. 자주 시(詩)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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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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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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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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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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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이지상
오래된 여행자. 1988년부터 여행을 시작. 2019년 1월까지 25권의 책을 출간. 여행과 글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갑니다. 살아서 숨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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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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