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전부다
살면서 몇 번의 연애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아마 한 두번이면 많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회사일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 받고 사랑따위 사치라고 밀어 버리죠.
그런데 사랑이 사치 일까요?
인간에게 사랑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부모와 자식, 팀원과의 우정 모든 것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잖아요.
니체는 사랑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조금 더 성장하게 됩니다.
그 사람 앞에 당당하게 서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지요.
이 소설은 사랑 때문에 인생이 바뀐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어릴 땐 보잘것 없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혼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남자.
여자 주인공은 그 남자를 밀어내지만 결국 사랑하게 될테니까요.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는 9월 8일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어질지 기대해 주세요.
9월 8일에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