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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독일 생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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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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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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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보늬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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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원
관계의 기술, 내면 브랜딩, 성장의 순간 세 축으로- 20대의 전반전을 마무리하며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완벽한 정답보다 "나도 그랬어"라는 공감을 건네는 작은 어른과의 커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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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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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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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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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경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경험이 내 안에서 넘쳐 글로 나올 때, 필요한 분들과 그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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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Jun
도쿄에서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퇴근 후에는 스스로 생각하고 기억하는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예상 못 한 일들이 생기고, 그 이야기를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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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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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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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르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단단한 삶의 시나리오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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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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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코난
아누코난의 브런치입니다. 책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타로를 가르치고, 타로로 인생을 나눕니다 타로 인생을 말하다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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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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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est
마음을 돌보는 글을 씁니다. <번아웃을 이겨내는 하루 10분 회복 루틴〉의 작가이며, 일상과 여행 속 회복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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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생각
사교육에 종사하면서 만나는 학부모들의 황당한 생각에 짱돌을 던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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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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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봄wooribom
글로 서로를 바라보는 기록, 더 넓은 세상과 깊은 마음을 향해 천천히 헤엄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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