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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수
내게 글을 쓰는 시간은 무엇을, 어떤 이유로 좋아하는지 찾는 과정입니다. 때로는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의식, 편안한 공간,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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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s needlework
손바느질과 뜨개질을 즐깁니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드라마와 영화를 봅니다. 전시회와 콘서트에 갑니다. 그렇게 시간을 쌓으며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글로 쓰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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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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