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영화: <탑건: 매버릭>, <머니볼>, <A.I.>
*'영화 소개-추천 이유(스포일러 포함)'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배우 톰 크루즈가 연기한 주인공 매버릭은 무인 비행기 시대에도 유인 비행기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작전 미션을 그린 영화입니다.
원작(1986년 작)의 장점을 답습하면서도 멋지게 발전시켜 뉴트로 영화 느낌입니다. 특히, 비행 장면 대부분이 CG가 아닌 실제 비행 장면으로 촬영되었다는 사실이 놀랍고 신기합니다.
영화 명대사:
해머 케인 해군 소장 (에드 해리스) "끝은 올 거야, 매버릭. 자네 같은 파일럿들은 결국 사라지게 될 걸세."
매버릭 (톰 크루즈)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오늘은 아닙니다."
여담으로, 영화계에 찬란했던 기술 또는 기울어져가는 영화관이 있었음을 빗대어 마지막으로 기가 막히게 보여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국 프로 야구팀의 만년 꼴찌 구단주가 신의 한 수로 여긴 머니볼 이론(*)을 도입해 선수를 영입하고,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영화입니다. (*경기 기록과 선수 기록을 분석하여 팀에 적합한 선수를 영입하는 방법)
당시 선수 영입을 느낌이나 유명세에 의존하던 시절임을 생각하면, 주인공이 스포츠계의 역사를 얼마나 힘든 역경 가운데 바꾸었는지 상상이 되실까요?
영화 명대사:
피터 브랜드 (조나 힐) "돈은 상징일 뿐이죠."
빌리 빈 (브래드 피트) "우리의 방식을 굳이 남에게 설명하려고 하지 마."
미래의 인공 지능 로봇의 삶과 미래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인공 지능 로봇 영화계의 끝판왕입니다. 2시간 20분이라는 긴 상영시간이지만, 그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영화를 보지 않은 눈으로 살아온 나에게 아쉬움과 미안함을 느끼며, 모두에게 강추! 합니다.
영화 명대사:
데이빗 (할리 조엘 오스먼트) "진짜가 아니어서 미안해요, 엄마. 제발 날 버리지 말아요."
데이빗 (할리 조엘 오스먼트) "파란 요정님, 제발 제가 인간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