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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미국 간호사
미국에서 간호사로 살아가며, 병원과 일상, 그리고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삶의 진주들을 발견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풍경과 감정을 사진과 글로 담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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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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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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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g Bling 삐삐
파랑새를 찾아 재재소소(在在所所)하게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소소(小小)한 일상의 소소(昭昭)한 행복을 쓰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살림, 육아,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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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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