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선물해 준 사람들.
병설유치원 도움반 선생님
(골드미스. 언니선생님.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만남을 유지.
고슴도치 선생님.
그전 유치원. 어린이집 등. 에서
코로나니까. 나오지 말라고. 대놓고 싫어하는 담임. 방치 아닌 방치. 등을 경험.
마지막 유치원. 서.
설리번 선생님. 을 기적적으로 만남)
복지관 할머니 미술선생님
(아이에게도
특히 쭈구리였던 나에게.
위기의 순간마다
진심.으로 응원과 조언을 해주신 분
얼마 전 은퇴하심.
지속적 연락 중)
센터 전산화인지 선생님
(지혜의 선생님.
같은 기독교. 라
코드가 맞는 느낌
서로 선을 지키고.
지지하는 사이.
아이가 너무 좋아함)
수영선생님
( 젊은 남자선생님. 형같은지 아이가 너무 좋아함. 쿠키. 구워서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분. 프로필을 보니. 아프리카 봉사도 가시는 분. 요새사람 같지 않음
수강료가 아깝지 않은 분
복지관 사회복지사 봉사자와 소개팅 추진.
여자 친구 있으셔서 정중히 거절하심ㅋ.ㅋ
결혼식초대 약속)
특수학교 1, 2학년 선생님들
(담임선생님들이 인성. 이 너무 좋으심
따뜻. 배려를. 바탕.으로
가르치시고 단호할 땐 단호하심
그. 외 실무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버스기사님. 실무사님분들.모두모두
감사함)
그 외에도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음.
아이가 아니었으면
이런 분들이 있는걸
몰랐겠지~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