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용녀 씨.

혼밥의 대가.

by 결명자차

선우용녀 어르신. 유튜브. 팬이다.

80세가 넘으셔서

혼자 운전을 하고.

혼밥을 즐긴다.

특히 호텔조식. 을


ㅋ.ㅋ


인생. 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사람. 들이 운전을 즐기고. 혼밥을 즐기는 거라고


완전 나잖아.

ㅋ.ㅋ


아침마다.

아이를 학교에 등교시키고

같은 방향의 전철역에

남편을 출근시키고


집으로 홀로 운전을 해서.

돌아오는 20분의 시간.


느무느무 행복하다.


찬양. 을 듣기도 하고

지오디. 박정현.

요즘은 싱어게인. 신승훈 노래를

커버한 무명가수. 공원. 의

나비효과를 즐겨 듣는다.


이따금.

중간에 시장에 들러

멸치칼국수를 먹고

과일을 사거나.

쪽파를 사고.

아이가 좋아하는 쑥개떡을 사기도 한다.


소확행.


혼자만의 오롯한 시간. 이

있어서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생각해 보니.

감사한 것도

있는 삶.이니.


오늘도 푹 자고

내일 일은.

내일에 맡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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