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하나님이 만드셨음

주를 찬양.

by 결명자차

우연히. 알게 된 거.


마르크스주의.에서는

장애인. 이 쓸모없는 것들.로

분류된대.


노동. 을 못하니까.

쓸모없는 존재래.

노인. 병자들도.


근데.

하나도 충격적이지가 않았음.


굳이 그 주의.가 아니어도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

장애인. 은

불편한 존재. 니까.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은데

옆에. 장애인이 있으면.

불편하고

엮이고 싶지 않은데

티도 못 내겠고.


그냥. 안보였으면. 좋겠는 거지.


근데. 아닌 척해도

다 티나.


씁쓸해도

뭐.


어떡해.

사실인데.


아닌 사람들도

분명. 있긴 있는데

보물찾기. 라니까?


근데. 자폐 중. 에 서번트.라고 있거든?


예를 들어.

한번 본걸 다 기억해서

그림.으로 그린다거나

피아노나. 악기를 연주한다거나 하는

자폐친구들.


그거.

보믄

나는 하나님 마음. 이 보이더라.


어차피

창조주 하나님. 은

최고 천재신데.(어디까지나 사람시선의 기준으로)

서번트들에게

어느 분야의 천재성. 을

이 세상에 뿌리신 거잖아.


근데. 인간 대부분은

비슷비슷한. 정도의 지능.이고

그러니까.서번트증후군.을

신기해하는거고.


자폐. 친구들의

서번트. 능력으로

하나님의 전지전능. 을

일부 드러내신 건 아닐까.


생각해 봤어


그래봤자.

서번트. 들도

하나님. 앞에서는

새발의 피겠지만.


하나님. 이 장애인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 가

분명히 있으실 거야.


근데.

서번트. 도

아닌 자폐아이를. 키우는

나는.

솔직히.

왜 하필. 저예요?

원망하기도 해.


그래도

하나님. 을 만나서

기뻐.

아이를. 통해.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작가의 이전글유쾌한 용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