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기.

케세라세라.

by 결명자차

품어줄 준비가 되지 않은 공동체에

소외된 자들을

억지로

끼워 넣는 건.


일종의 폭력.이다.

자기들 마음.만 보는것도

폭력이다.


마음. 이 먼저다.


작가의 이전글이 고통. 은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