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보다 감성이, 인생을 결정하는 느낌.
힘든 순간엔, 유머가 최고라는 것.
약간. 손해 보고 사는 게, 속 편하다는 것.
아래를 보고 살아야, 살아진다는 것.
살기 싫은 백가지 이유가 있어도,
찰나의 감동. 감사, 기쁨, 아름다운 슬픔으로
다시. 살아진다는 것.
요즘. 내가 느끼는 것들~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