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케바케.

반백년. 의 개똥철학.

by 결명자차


내일 당장 죽는데도

내 밥그릇만 소중한 사람. 이

있고


오랜 후에 죽는데도

다 같이 사는 게 소중한 사람. 도

있다.


같은 상황. 안에서도

선한 명분이.

다 같이

맘 편한 게.

1순위인 사람도 있고.


자기 맘만.

자기 편한 것만

중요한 사람. 도 있지


내 밥그릇만 보이는 사람.

깨지기 일보직전.인데

자기만 모름.


모든 것은

케바케.


같은 상황. 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처하는가. 가


그 사람. 의 인격.



작가의 이전글소비를 권하는 사회. 에 대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