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도 있었겠지.

어쩌겠어.

by 결명자차


나의 나눔. 이

모두 계산된 거라는,

말을 들었다.


가장 많이 베풀었던,

상대였다.


반박하지도

화를 내지도

않았다.


그냥.

이렇게

말했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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