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준비하고 있는가.
부목사님의
젊은이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마태복음 25장 8절~10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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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과 기름을 모두 준비했던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다.
그치만,
하나님과 매 순간 함께하면
번아웃. 이 오든
신앙의 꽃이 피어오르는 순간이든,
하나님과 나만의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일대일 신앙스토리.
가 만들어진다. 하셨다.
하나님은 가장 낮은 자들을 쓰신다.
가장. 낮지만
매 순간
진심.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그 사람. 을 통해
역사하신다. 고
하셨다.
순간. 담임목사님 사모님. 의
위로가 떠올랐다.
완전 생초짜 새 신자. 시절
아이의 자폐를 의심하며
매일을
눈이 퉁퉁 부어 눈꺼풀이 소시지가 되어,
생사를 오갈 때,
성경구절을. 알려주셨고
그걸 붙든 게 시작이었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29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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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하나님은 다 계획이 있으시지.
아이의 장애.로
삶을 놓으려 할 때
나를 붙드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며
나와의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계시지.
겉사람. 과 속사람. 이
같아지라고
늘 말씀하시지.
슬기로워지라고
그래서
이. 세상에서도
많이 즐거우라고
늘 말씀하시지.
그래서.
감사.
그래서
기름. 을
준비.
그래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