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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전할 수 있는 이가 없어 불특정 다수에게 제 글을 띄웁니다. 지구상에 단 몇 명쯤은 나와 같은 이가 있다고 믿으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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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민
비쥬얼스토리에서 브랜드의 디지털 경험을 설계합니다. UX와 BX, 그 사이의 감정과 구조를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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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다로그
덜 익은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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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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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나
올림픽대교 북단에 "구의 아르테나 플라톤 논술교습소"를 열었습니다. 토론식 독서논술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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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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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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