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

by 에세이스트




메리가

비 오는 날

서슴없이 웃음을 드러낸다.



주인공처럼

순간을 살아감에

떨리지 않는 것들은 없다,



지나간 과거의 흔적

기억에 머무른 진한 향기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모를...



구원은 반드시 온다



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에서.



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

(by. 새콤달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