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
by
에세이스트
Aug 28. 2024
아래로
메리가
비 오는 날
서슴없이
웃음을
드러낸다
.
주인공처럼
순간을 살아감에
떨리지 않는
것들은 없다,
지나간 과거의 흔적
기억에 머무른 진한 향기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모를...
구원은 반드시 온다
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에서.
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
(by. 새콤달콤)
keyword
에세이
시
일상
Brunch Book
아줌마도 사랑을쓴다
02
팬티를 내리지 마라
03
손가락보다는 포크야!
04
떨리는 것과 떨리지 않는 것들 사이
05
충청도였지~ 경기도였지~
06
이 사랑이 맞습니까?
아줌마도 사랑을쓴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4화)
이전 03화
손가락보다는 포크야!
충청도였지~ 경기도였지~
다음 0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