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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예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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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항해 인엘리
안녕하세요. 인엘리입니다. 삶을 항해입니다. 가끔은 거친 파도를 만나고 가끔은 잔잔한 물결 위 윤슬을 만납니다. 우리 삶도 웃음과 눈물이 공존합니다. 그 때 만나는 포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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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서원
인생2막 즈음에 브런치를 만나 새로운 길을 가고있어요 '나의 70 이 설렌다!' 백년서원의 브런치는 그 여정을 찾아가는 마인드 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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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카우
’지난 날의 나‘가 모여 오늘의 나’가 되고, ‘오늘의 나’가 쌓여 ‘내일의 나‘가 된다. 지나의 읽는 계정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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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저와 같이 산책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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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미진
아버지의 고향인 제주로 건너와 정착한 제주 1.5세입니다. 제주 자연의 속살 속에서 저의 삶을 솔직히 풀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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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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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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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마치
오즈마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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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마라톤을 하고 있는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떤 수식어가 붙든 runner 이고 싶다. 하고 싶은 것 천천히 길게 잡고 잘 놀고 글 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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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별
동시통역사, 라디오 방송작가 겸 진행자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어느 날부턴가 나다움을 그려가는 글을 씁니다. 고여있던 슬픔도, 벅차오르는 기쁨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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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연
미술관을 최고의 카페로 생각하는 미술관 덕후. 또띠아(또뛰어)로 불리고 싶은 풀마라톤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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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나
나를 사랑하기 위해 그리는 사람. 이곳에서 나누는 마음에 얽힌 미술 이야기가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자신을 너그럽게 바라보기를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용기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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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숙
강희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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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정선
나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전업을 꿈꾸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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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티
일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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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oung
Hyejo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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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데이
극내향의 어른이자 엄마. 이제갓스물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와 공감도 되지만 때론 꼰대처럼 들리지않을까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마음을 나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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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혜윰
북&그림책 큐레이터 라온혜윰(20년차 사서교사 출신). 도서관, 책, 여행,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대화하며 키우는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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